humoruniv2026. 07. 24. 오후 02:17
난 틱장애가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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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한 달 훈련소에서 왕따와 놀림을 받으며 심각한 스트레스를 겪었어요. 결국 34세 때는 정신과에서 틱이라는 병이란 걸 알게 되고, 거기서 약을 먹으면서 상황이 개선되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킁킁거리거나 찡그림은 있고, 스트레스가 심할 땐 얼굴까지 나와요. 틱장애라는 병에 대해 더 이해받고 싶어요, 그런 마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