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univ2026. 07. 21. 오전 02:35
여러분 대자에 죄송하지만 글 하나만 젇겠습니다
조회
6,604
추천
160
댓글
0
AI 요약
참삐님, 처음 뵙던 그 순간부터 사랑했어요. 고백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 됐고, 하지만 지금은 멋진 거짓으로 너에게 마음을 전하러 오는 중이에요. 매일 버스에서 너를 보며 두근거렸고, 활동에서도 너만 생각했죠. 아프리당이나 헤어지고 니맘이 실망할 때도 욕구가 있었지만... 이번 기회는 정말로 특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