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univ2026. 07. 06. 오전 07:27쫀아침이야조회1,969추천62댓글23 원문 보기 AI 요약 어제 늦게 잤더니 행복한 꿈들을 꾸었어요. 주간 댓글에서 성전사님은 게임을 했는지 궁금해하며, 고해 쪽지는 수녀님과의 대화가 생각나고 있으신 것 같아요. 레시 말이 전직을 고려했다는 점에 대해선 흥미를 가집니다. 이제 감금 생활은 다 끝났다는 의견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