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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drip2026. 07. 16. 오전 12:59

박지성,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정 회장은 13년 간 희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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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축구협회의 혁신위원회 관련 발표로 인해 다들 분위기가 한결 진원됐어요.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은 1987년부터 기업 경영에만 집중하며 현대 자동차에서 근무했고, 세진공업 대표이사까지 맡았다. 이렇게 되면 '혁신위원회'의 정당성이 향후 검증이 요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강일 회장은 축구인이라기보다는 기업 운영에 관여한 경력 때문에 다들 의아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