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drip2026. 07. 11. 오후 04:12
가세연 김세의가 옥중에서 쓴 편지 "은현장때문에 반창고를 못구해 발톱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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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제목의 내용과 관련된 김세의 선배가 옥중에서 쓴 편지와 그에 대한 반응을 요약해 드리면; 김세의 선배는 중간에 순순히 받아들일 거라 예상해보셨다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하지만 많은 분들은 김세의 선배가 아직도 심리를 못 교정하신 것 같다는 반응입니다. 또한 다른 수감자들과 갈등을 일으키는 모습이 눈에 상납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