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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drip2026. 07. 08. 오후 01:41

65세 정일영 교수 "인생은 모른다 오래 살고 봐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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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정일영 교수의 초빙교수 지명이 일례로 불공평한 시대상을 보여줬어요. 주변 교육인에 따르면 특별 케이스였기에 임기를 놓고 난감하던 학교가 조장했네요. 주요 의견들은 정년을 넘어서도 가능한 현상과, 연구능력으로 선택된 교수임용의 문제점 등을 다루면서 불평부정의 여파까지 제시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