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drip2026. 07. 04. 오전 05:32
일본 사람들도 무서워서 절대 안 간다는 오초보 이나리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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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일본 오초보 이나리 신사에서 무서운 공포를 느낀 외국인들이 많아요. 일부는 대포로 한번 쏴보니 안되지라고 조언했어요. 시원한 해녀처럼 잠수하기도 한 거였네요. 다른분들은 신사가 아니라 평상시의 동네 축제 장소라는 의견을 제기했고, 누군가는 귀신퇴지법을 조선시대로 회상하며 웃었습니다. 물 가득 찬 바닥은 무서운 대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