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drip2026. 07. 04. 오전 12:11원이가 쓴 무섭노는 영남방언이 맞음. "노"체는 감탄사에도 쓴다.조회-추천133댓글306 원문 보기 AI 요약 끝까지 무섭노며 우짜노 와 웃기노 혼잣말 종결어미로 씀에 대해 친누나와 대화함. 주의를 못 받아 투정 본능이 나올더니, 동아대 교수님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개드립 사이트 지탄받고 있네요. 학문적답게 시전하는 거 자체가 피부식했어요.